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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V엔지니어링, 산업용 밸브 '스페셜리스트' 압도적 존재감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19-02-26 (화) 09:00 조회 : 43

KSV엔지니어링 김방현 대표, 밸브 개발 및 국산화 30여년 외길의 장인


스페셜 밸브 생산기반 확대로 제2도약 선언… 분체용특수밸브 등 신규개척분야 강한 자신감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탄력 대응하는 장수기업 다짐

 

http://ksve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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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V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신사옥 및 공장을 확장/이전하고 분체용특수밸브(POWER SPECIALIZED VALVE) 생산설비를 확충했으며, 이를 통해 이차전지 및 태양광 등 프로세스에 최적화된 더욱 다양한 종류의 스페셜 밸브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여년 간 다양한 산업현장에 최상의 대응력을 갖춘 산업용 스페셜 밸브류, 프로젝트 등을 개발, 공급해온 우리 회사는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잘 알려진 분체용특수밸브(POWER SPECIALIZED VALVE) 개발 및 양산을 통해 태양광, 이차전지 분야에 대한 투자를 적극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최근 국내에서 이차전지 관련 인프라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회사도 장기적인 계획에 따라 이차전지를 비롯한 수소자동차 분야, 리싸이클링 산업과 같은 신규 수요처에 최적화된 스페셜리티한 특화밸브를 개발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소재한 산업용 밸브 전문업체 KSV엔지니어링 김방현 대표는 '경험과 집중을 통한 자산의 축적'이라는 말을 좋아하고 자주 쓴다. 김방현 대표는 '꾸준히 연구하고, 경험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대응하고, 집중을 통해 전문성을 함양하는 최고의 밸브 엔지니어링 프로바이더를 지향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회사의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1984년 'KZ' 재직을 시작으로 밸브산업에 입문한 김방현 대표는 1994년부터 2002년까지 'YPPI' 밸브팀장을 역임하면서 산업용밸브 생산 및 R&D 프로세스 관련 기술력과 노하우를 축적해 2004년 시화공단에서 창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창업 후 김 대표는 숱한 고난과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묵묵히 기술개발에 대한 열정을 쏟으면서 단계적으로 천천히 회사를 일궈내며, KSV엔지니어링을 산업용 스페셜 밸브 분야 강소기업으로 도약시켰다. 이 회사는 분체용특수밸브(POWER SPECIALIZED VALVE) 영역에서 완벽한 기술력을 자랑하며, 창업 이래 현재까지 '1년 1제품 개발'이라는 목표를 꾸준히 실현해 가고 있다. 김방현 대표의 기술개발에 대한 애착과 의지는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KSV엔지니어링의 분체용특수밸브(POWER SPECIALIZED VALVE)는 각각의 산업 분야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맞춤형으로 공급되고 있다, 특히 분체, 기밀유지, 내마모, 압송라인, 고온가능 등에 있어서의 기술경쟁력은 국내최고를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한다. 이와 관련해 김방현 대표는 "어려운 국내시장 환경에서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해 외산 제품과 경쟁해 왔으며 무엇보다 국내시장에서 대한민국 밸브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해 2월 화성시 마도면에 건평 1000평의 사무동 1동, 공장동 3동 규모의 신사옥을 설립, 이전하고 생산기반의 확 대를 실현하며 제2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최상의 고객·현장 대응력 갖춘 최적의 '스페셜 밸브 국산화' 한 우물
오랜 경험과 기술력, 우수한 품질 바탕으로 가장 경제적인 밸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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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V엔지니어링 김방현 대표는 산업용 밸브 연구개발에만 30여년의 경륜을 자랑하는 기술장인이다.>

 

사용현장의 경험, 그리고 제조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밸브 개발을 지향하며 성장해 온 KSV엔지니어링은 이제 산업용 국내 밸브 시장의 리더 중 하나로 상장했다. 2000년대 초 외산제품이 대세를 이루던 시기 국산화 일념으로 사업화를 시작해 수입제품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KSV엔지니어링의 견조한 성장을 이룩해 낸 김방현 대표는 산업용 밸브분야에서만 35여년이 넘는 경륜을 자랑하는 기술 장인이다.
이 같은 경험치를 바탕으로 회사는 '1년 1제품 개발'이라는 창업목표를 매년 실현해 나가며 설립 이래 10개 이상의 신규 아이템을 개발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특히 '스페셜 밸브' 아이템에 대한 기술개발에 집중하며 이 부문에 있어서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회사 설립이후 지금까지 스페셜 밸브에 대한 연구개발에박차를 가한 결과 분체이송능력이 탁월하면서 기밀유지 및 내마모성뿐만 아니라 압송라인, 고온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S E L F L A P P I NG VA LV E ▲팽창SE ATVALVE ▲CERAMIC BALL VALVE ▲CERAMIC SELF LAPPING VALVE ▲D.F System(로타리밸브 대체) 등을 개발하고, 특허 및 신기술, 신공법을 획득했다. 더불어 팽창 SEAT/INFLATEABLE SEATED 기능을 갖춘 ▲BU T T E R F LY VA LV E ▲HP-BU T T E R F LY VALVE ▲KNIFE GATE VALVE ▲DOME VALVE 등에 이르기까지 업계 최고수준의 혁신성을 자랑하는 스페셜 밸브 제작 기술력과 제품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KSV엔지니어링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페셜 밸브 제품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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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 제품군을 중심으로 화학 및 식품, 신재생에너지, 화력, 제철, 상하수도, 제지, 전자 및 디스플레이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군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SK케미칼, 바스프, 에스오일, 삼성토탈, 금호석유, 애경화학, LG화학 등의 대기업 화학공장 설비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식품설비시장에 있어서는 CJ 해외공장(미국/중국/인도/말레이시아/베트남/브라질 등) 및 대성CJ 국내외 공장(기흥/군산/인도네시아/평택), 매일유업 등에 스페셜 밸브를 보급하고 있다.
이밖에도 삼척화력, 군장에너지, STX안산, 태안화력, 포항제철, 광양제철, 현대제철, LG금속, 고려아연, 한솔제지, 동해펄프, 대양제지, 동일제지, 화성제지 등의 Heat power plan, Steel mill process, Pulp process 등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특히 KSV엔지니어링은 화학기계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이차전지 시장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 시장에서의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최근 태양광/이차전지 설비 맞춤형 스페셜 밸브를 개발해 한화폴리실리곤, 한국실리콘, KCC(대죽), 에코프로, LG화학(청주, 익산) 등의 국내 대표 태양광/이차전지 생산공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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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현장 특성 맞춤형 설계 지향>

 

'1년 1제품 개발' 창업목표 실현 16년
역학기본, 노하우, 빅데이터 기반 우수한 설계능력으로 밸브제조 100% 완성도 추구

 

이처럼 KSV엔지니어링이 취급하는 스페셜 밸브는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폭넓은 타겟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회사의 기술선도경영을 견인하고 있다. 김방현 대표는 "한 단계 한 단계 밟아온 경험이 오늘의 성장을 일군 시금석이자, 지속가능한 발전을 일군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가 회사를 이끌어 온 지 올해로 16년째가 됐다. 그간 대표로서 당면했던 과제는 무엇인가. KSV엔지니어링을 설립했던 2004년은 산업계 전반에 새 바람이 불기 시작한 때다. 자동화 변환 시대의 활황기로 산업용 밸브 역시 기존 기술이 다변화되기 시작한 때이기도 하다. 지금의 스페셜 밸브 기반 기술에 대한 인식도 당시에는 추상적이었다.
산업 전반의 큰 변화를 앞두고 스페셜밸브 개발과 같은 고도의 미래형 R&D 전략으로 수입밸브가 장악하고 있는 시장을 국산화로 대체한다는 것은 그 당시 막연한 꿈일 것만 같았다고 김 대표는 회상했다. 그는 우선 풍부한 현장경험을 통해 축적한 역학기술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중심형 제품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뒀다. 앞으로의 산업용 밸브기술는 고객의 피드백과 현장 적용 중심 설계만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도전이 가능했다.
우선 김 대표는 기존의 산업용 밸브와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를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설계능력 강화는 물론 역학기본에 충실하면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계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기술개발에 돌입했다. 이를 기반으로 해석검증단계를 거친 후 제작시험의 제조완성도까지 높이는 고차원의 R&D전략을 통해 최고수준의 스페셜 밸브 기술을 확보할수 있었다. 또한 공급제품의 만족도 및 개선사항 등의 사용자 피드백을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켜 나갔다. 실제 KSV엔지니어링은 사업초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산업현장의 밸브사용의 불편함은 물론 개선사항이 있는 곳부터 설계 시 선정/해결점이 필요한 곳을 찾아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커스터마이징 솔루션을 전개하며 밸브가 현장에서 완벽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지원하고 있다.
김방현 대표는 "회사는 풍부한 경험과 빅데이터/해석을 기반한 설계능력, 그리고 사용자 피드백 중심형 R&D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면서 매년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해 나갔다. 이 같은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회사는 창업 초기 '1년 1제품 개발'이라는 목표를 실현해 나가며 신뢰의 기술기업으로 발전해 나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KSV엔지니어링은 최근 증설 투자가 급증하는 이차전지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2월 화성시 마도면에 건평 1000평의 사무동 1동, 공장동 3동 규모의 신사옥을 설립, 이전하고 이차전지 시장 맞춤형 스페셜 밸브 생산기반을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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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확충된 신공장은 최신식 생산설비 및 자동화시설로 기존 공장보다 생산능력이 확대됐으며, 또 새로운 설비와 넓은 부지로 직원들의 근무 환경은 물론 복지도 대폭 향상됐다는 평을 얻고 있다. 공장은 외형에 걸맞게 첨단 생산라인 확충뿐만 아니라 품질향상·관리 및 고객 편의 인프라 부문에서도 혁신을 꾀했다. 이를 통해 김방현 대표가 추구하고자 하는 바는 공정 프로세스의 스마트화, 즉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통한 혁신 경영 실현이 핵심인 것으로 거점 시장인 이차전지, 태양광 등의 시장의 니즈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고자 하는 전방위적 비즈니스 혁신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신공장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술개발 및 더욱 다양한 제품군 확충을 통한 사업 영역의 점진적인 확대를 꾀하고 있다. 생산공장의 확충에 따라 '지속 가능한 생산성 실현'이라는 경영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글로벌 일류 스페셜 밸브 브랜드로서 이미지 구축을 위한 전기를 마련하고, 더욱 다양한 시장의 고객 니즈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품질 경쟁력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근무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여러 부분에 걸쳐 다각적인 환경 개선을 실현했다.

우선 첨단 가공 설비를 도입하고 기술연구소를 대폭 확충하는 등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이와 관련해 김방현 대표는 "고성장하는 국내외 이차전지 시장 규모와 늘어나는 시설투자 등 전방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능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이차전지 설비 중 밸브분야는 배터리 제조공정에서 필수적인 부분이 많은 만큼 전극소재인 양·음극활물질과 도전재, 바인더, 용매를 처리할 수 있는 최상의 스페셜 밸브를 개발하는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고객과 상생 도모하는 벨류체인 사업역량 확대
"세계적 산업용 밸브 브랜드 창출 총력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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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현 대표는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프로덕트 솔루션을 강화해 제품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이룩하는 동시에 고객 신뢰를 쌓아가는 장수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KSV엔지니어링은 이전과 비교해 큰 성장을 이룩했다. 모든 직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일했던 것을 보상받는 기분이었다. 아직도 그때의 감정이 생생하다. 힘든 시기를 무사히 극복했을 때도 기억에 남는다"고 김 대표는 말했다.
김 대표는 창업 전 영풍정밀 밸브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던 때 IMF 외환위기를 겪었다고 회고했다. 이때 자신을 믿고 함께 일한 동료들이 정리 해고되는 것을 보면서 '나와 내 가정은 회사가 아닌 내 자신이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확고해져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신과 가정을 지켜주던 회사라는 울타리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 셈이었다. 그는 퇴사 후 즉각적인 창업을 통해 모든 촉각을 세워 '회복 탄력성'이 생기도록 일에만 몰두했다. 신기술 개발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에만 집중했으며, 자금적 압박과 같은 중대한 위기도 있었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주변의 도움과 행운이 동반되면서 위기를 잘 극복하며 견실한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다.
주변의 도움이 있었지만 회사가 위기를 극복하고 산업용 밸브 시장에서 발군의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산업용 밸브의 정체성을 확장시켰다는 것을 꼽을 수있다. 외산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화 실현은 물론 고객 중심, 현장중심의 스페셜 밸브 개발이라는 '선택과 집중'이 오늘의 성공을 견인한 가장 큰 자산이라는 점을 김방현 대표는 강조했다.

KSV엔지니어링은 단순한 '산업용 밸브 공급회사'에 국한 하지 않고, 사업 포지셔닝을 외산제품이 주도하는 시장을 국산화 밸브로 대체하는 전략적 퍼포먼스에 집중해 왔다. 여기에 가격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율적인 설계와 폭넓은 부품공급처 확대, 핵심부품의 자체생산라인 확보 등을 실현하면서 고객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등 '가치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늘날 국내 산업용 밸브 시장은 경기불황에 따른 설비투자의 위축으로 사업하기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중국제품들의 기술적 부상에 따른 수출시장마저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김방현 대표는 기회가 될 만한 흐름도 읽는 안목이 탁월하다. 스페셜 밸브 개발이 그렇듯 35여년의 경험과 정확한 빅데이터/해석 역량을 기반한 설계능력, 사용자 및 현장 피드백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을 추구하며 미개척 분야의 신사업 확보에 있어서도 자신감을 갖고 있다.
친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환경기술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늘어나는 환경 규제로 기업들은 친환경적이며 경제적인 기술과 제품을 원하고 있다. 또 다른 시장이 생겨난 셈이다. 현재 KSV엔지니어링은 수요와 인프라가 점점 놓아지고 있는 이차전지 및 태양광 설비공정에 대한 시장공략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기존 스페셜밸브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들 시장에 대한 최적화 R&D를 통해 기존 자산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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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LAPPING VALVE 제작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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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V엔지니어링은 업계 최다 수준의 산업용밸브 및 스페셜 밸브를 제작/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까지도 창업당시 목표인 '1년 1제품 개발'을위해 임직원 모두가 하나도 똘똘 뭉쳐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여기에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이라는 목표와 함께 "세계 속의 스페셜밸브 브랜드 창출"이라는 비전이 전 세계에 퍼지는 것을 중장기적 플랜으로 삼고 있다. 그동안 독보적인 기술역량을 통한 내수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에서까지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만큼 글로벌 거점시장 공략에 있어서도 확고한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2021년까지 수출 300만불 달성을 위한 도전에 매진하고 있다.
김방현 대표는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 KSV엔지니어링의 전 임직원은 끊임없는 기술혁신의 실천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국산화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치열한 국제 경쟁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응할 수 있는 미래기술기업으로서, 또한 전략적 기업으로 건전하고 내실있는 발전을 위해, 나아가 우리나라 밸브 산업발전에 기여될 수 있도록 온 정열을 다하고 있다"는 말로 회사의 미래핵심가치를 언급했다.
김 대표는 이어 "앞으로도 핵심 기술 연구를 통해 끊임없는 품질 개선에 나선다는 목표를 갖고 완벽한 품질 보증과 납기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의 질적 향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적 기술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덧붙이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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